매년 산단에서 공문이 왔던 것을 생각해 보면, 약탈적 의심 학술지에 논문 게재와 관련하여 전체 부서에 공문이 돌았습니다. 특히, 이런 학술지에 연구비를 사용했을 경우 대학마다 다르겠지만 대학 자체 내에서 감사를 진행하여 연구비 환수하는 것을 본 적도 있었어요.

연구 윤리가 그만큼 더 강요되는 현실인 것 같긴 합니다. 진작했었어야 하는 의견도 많았지만, 연구하는 집단에서는 아마,,, 하나하나 관리를 하는 게 어렵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솔직히, 각 대학을 보면 실적(sci)에 따라 졸업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걸어두는데, 논문을 투고하는 곳이 부실한 곳인지 아닌지 확인해서 안전한 곳에 넣는 게 좋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각 대학 산단에서 공문과 붙임 문서를 보면서 "건전학술활동지원시스템"에서 검색을 하여 엑셀로 내려받아 리스트를 줬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 사이트는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부실 학술활동에 대응하여 국내 연구자들이 투명하고 건전한 연구 문화와 학술출판 활동을 수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