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와 곰순이의 일기장 곰돌이와 곰순이의 일기장
한국교직원공제회 대여  실제 지출 금액 (22. 11.현재)

한국교직원공제회 대여 실제 지출 금액 (22. 11.현재)

앞 게시글을 참고하시면 아시겠지만, 변동된 금액으로 얼마 전,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갔습니다. 그 전 월과 비교하여 정확히 얼마가 빠져나갔는지에 관련하여 기록용으로 올립니다... 제가 빌린 상품 중, 제일 금리 변동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일반대여" 를 먼저 보겠습니다. 처음 빌렸을 때부터 최초와 결혼대여보다 원래 금리가 높았던 상품이였어요. 그러다보니, 11월에 올라간 상환금액과 이자도 올랐네요. #1. 일반대여. (2022.11.1 기준. 연 4.40% 변동금리) (전월 대비 9,400 원↑) #2. 최초대여. (2022.11.1 기준. 연 3.80% 변동금리) (전월 대비 5,400 원↑) #3. 결혼대여. (2022.11.1 기준. 연 3.80% 변동금리) (전월 대비 5,400 원↑) 최초와 결혼대여는 같은 금리라서 그런지, 항상 상환원금과 상환이자의 금액이 같았어요. 음. 10월과 11월 현재를 비교 했을 때를 보니, 20,200 원 이 상승되었어요 ~ - 11월 기준.
# 19. [대전 먹을만한 곳] 한우김삿갓 방문

# 19. [대전 먹을만한 곳] 한우김삿갓 방문

대전 유성구에 있는 한우김삿갓 식당을 가게 되었어요. 솔직히, 생신 파티를 해드리고 싶은데 조용한 식당으로 가고 싶었어요. 금액 부담으로 인하여 곰돌이와 이런 식당은 한 번도 방문을 하지 않았지만 생신을 핑계로 방문하게 되었네요 ~.~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시끌벅적한 곳에서 작년엔 먹었었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들리지도 않아, 이번엔 조용한 곳에서 먹고 싶어 일명 시크릿 룸을 찾게 되었어요. 대전에서 직장 생활할 때, 이런 식당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번에 처음 방문했습니다. ~ : ) 1층에서는 정육점 마트로 고기를 사서 식당에서 올라와서 먹어도 되는 것 같았어요. 엘리베이터도 있어 편하게 올라갔습니다. 3층으로 올라가니, 거기서도 고기를 팔더군요.;;; 저희는 3층 입구에서 고기를 샀고, 시크릿 룸으로 향했어요. 룸이 굉장히 많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룸 안에는 옷장이 있어, 가방이나 겉옷을 걸어 둘 수 있어 좋았고, 그 옆에는 여분의 컵과 집게, 접시 등등 있었습니다. 필요로
# 18. 재난관리 4단계 / 내 생각...

# 18. 재난관리 4단계 / 내 생각...

학교를 재학하면서 제일 잘 배웠다는 과목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재난관리 과목인 것 같아요. 특히, 오늘은 더더욱 재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재난관리 단계의 개념* " 예방-대비-대응-복구 " 이렇게 4단계가 있는데, 예방과 대비는 재난 발생 전을 말하고, 재난이 일어난 후, 대응 과정과 복구 단계로 나뉩니다. 강의 중, 교수님께서 질의하셨어요. 이 4단계 중, 제일 중요한 단계는 몇 단계 일 것 같냐고.... 학생들의 의견은 다 달랐지만, 제 생각은 "대비" 단계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지금도 이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예방"을 하면 좋겠지만,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늘, 생각하지만 재난이 일어나고, 대응을 하는 나라라고 인식이 되는 것 같아요. . 예방과 대비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지만, 제 3자가 볼 때, 일어나지 않은 곳에 비용을 투자한다고 말씀도 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한 사건의 계기로 재난 컨트롤타워가
[에버랜드] 놀러 가기 - 정문 주차, 카카오T로 정산하기.

[에버랜드] 놀러 가기 - 정문 주차, 카카오T로 정산하기.

곰돌이와 처음엔 서울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강남에서 에버랜드 버스를 예약해서 가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희가 주말에 갔던 이유도 있고, 정문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지만, 늦게 가면 주차할 곳이 없다는 이유 때문에 조금 일찍 출발하고, 자차를 타고 가자고 이야기를 했어요. 솔직히 8시 45분도 엄청 일찍 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더군요. 저희는 정문 유료주차장 핑크 B 구역에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늦게 가면 주차할 곳이 없다고 하는데, 그건 사실인 것 같고, 정문 주차가 어려우면 무료 주차를 이용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에버랜드 정문과 거리가 있다 보니, 무료주차장과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하는 것 같았습니다. 출처: 에버랜드 홈페이지. 무료주차장에서 걸어가기엔 거리가 있는 거리고, 타고 가기엔? 짧은 거리라고 하지만, 밤엔 걸어가기엔 무섭고, 집에 올 때 봤는데, 많은 인원들이 셔틀버스를 타고 주차장에 가는 것을 보고, 자차를 끌고 정문에
[에버랜드] 놀러 가기  -  앱 설치 및 현장 결제 방법.

[에버랜드] 놀러 가기 - 앱 설치 및 현장 결제 방법.

서울에서 살면서 옆에 있는 에버랜드를 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 간 적이 있다면, 초등학교 수학여행으로 갔던 기억만 있고, 에버랜드 전체를 다 돌아보지 못해 아쉬웠던 기억만 지금은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10.23 일요일 곰돌이와 함께 에버랜드를 가기 위해 준비를 했죠. 약 20년 만에 가는 곳이라 많이 변했을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설렘도 있었어요. : ) 먼저, 많이 바뀐 시스템에 놀랐습니다. ;; 요즘은 에버랜드 앱 설치를 기본적으로 해야 에버랜드에서 놀 수 있었고,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엔 입장료 따로, 놀이기구 이용료 따로 받았던 기억이 있고, 놀이 기구도 개수에 따라 금액이 다른 표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입장료만 내면 놀이 기구를 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앱으로 입장권 결제가 가능합니다. 에버랜드 앱 설치 후, 종일 이용권 결제하기. 확인할 것! 위 3번째 사진을 보면 종일권(제휴카드 할인)이라고 되어있는데, 아래 더 많은 상품보기를 눌러
# 17. [7번 읽기 공부법] 책 읽기.

# 17. [7번 읽기 공부법] 책 읽기.

늘 이 책이 책상에 있는데, "조금 더 일찍 이 책을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했는지? 알려주는 책이며,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관하여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정의하고 싶습니다. "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 단순히 저는 먹고살기 위해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안일하게 살아왔던 것 같은데, 아직까지 인생의 반은 살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살아 본 결과, 공부를 해야만! 내가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고, 그 직업으로 인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의사가 되고 싶다고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또한 성적이 되어야 대학 진학을 하고, 의사면허를 취득할 수 있겠죠?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동기부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어릴 때부터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관하여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공부 머
한국교직원공제회 대여 상품 금리 변동 예정 (22. 11월 기준)

한국교직원공제회 대여 상품 금리 변동 예정 (22. 11월 기준)

10. 19일 오후 16시. 계속 대여 이율이 조정되는 문자에 힘없는 웃음만 나옵니다. ; 당장 11월 1일부터 또 대여 이율이 오를 것 같아요. 일반대여 상품과 The-K 복지 누리 대여가 오른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일반대여 3.99% → 4.40% (0.41% P ↑) 복지누리대여 3.50% → 3.80% (0.3% P ↑) 아직까지는, 1금융권의 대여 상품에 비해서는 이율이 낮다고 생각은 하지만, 끝없이 이율이 올라가고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론, 걱정이 많습니다. 언제 이율변동이 멈출지.... 곰돌이는 늘... 겉으론 " 얼마 오르지 않은 걸로,, 왜 그렇게 걱정을 하니?"라고 말은 하지만, 아마 마음속으로는 후덜덜 하고 있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달 곰돌이가 대여상품에 관련하여 비용을 다 내고 있다 보니, 힘들 만도 한데, 내색을 하지 않은 걸 보고, 안타깝기도 하고 어깨가 참 무거워 보였어요.. 제 착각일까요? ;; 특히 일반대여 같은 경우 복지누리대여 상품
# 16. 비빔밥으로 저녁 한 끼.

# 16. 비빔밥으로 저녁 한 끼.

오랜만에 집에서 비빔밥을 먹기로 합니다. ! 곰돌이에게 되도록 야채를 많이 먹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보니, 비빔밥이 떠올라 배달의00 앱을 이용하여 반찬가게에 주문을 했답니다.... 나물 반찬은 집에서 하면 좋을 텐데,,,, 흠.. 할 줄 몰라서... 도전을 하지 않았답니다. . . 다음엔 나물 위주로 반찬을 한 번 도전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아직은 시금치만 도전에 성공을 하다 보니ㅡ.ㅡ 요리를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밥을 해결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엔 직접 반찬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서 몸에 좋은 비빔밥을 만들어 먹이고 싶어요. > . < 이번 주에는 딱히 기억에 남을만한 장소에 가지도 않고, 소개해 드릴만 한 곳이 없어, 평소에 먹는 밥상을 올리게 되었어요... ᅮ. ᅮ 집에서 간단하게 비빔밥 한 끼. 어떠신가요? : ) 감사합니다.
# 15. [서울 삼성 중앙역 인근 먹을만한 곳] 딤섬 맛집 팀호완 본점 방문_메뉴 추천

# 15. [서울 삼성 중앙역 인근 먹을만한 곳] 딤섬 맛집 팀호완 본점 방문_메뉴 추천

"팀호완 삼성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 점심쯤 방문을 했더니, 사람들이 웨이팅을 하고 있었어요. 워낙 소문으로 기다려야 된다는 말을 듣다 보니, 알고 가긴 했는데, 다행히, 회전속도가 빠르다 보니, 40분은 기다리지 않았으니 빨리 들어간 것이라,,, 위안을 삼았네요.. : ) 홍콩식 딤섬은 처음이었고, 메뉴판을 보니 종류가 많았어요. 솔직히 하나씩 다 시켜서 먹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었으나, 딤섬 3개에 약 7000원 이상의 가격표를 보며, 많이 시키진 못했어요. 처음 도전하는 음식이라 조금은 설렘이 있었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의 추천 음식으로는 차슈바오 번이었어요. 메뉴판을 보시면 제일 위에 적혀 있는데,,,, 음.... 점심 저녁으로 개수가 제한이 되어 있다 보니, 다 팔렸다고 하더군요. 결국! 먹지 못했습니다. 곰돌이와 제가 나오면서 했던 말이 있었어요. 이 가게는 차슈바오 번이 인기 대표 메뉴인 것 같은데, 어떻게 대표 메뉴 음식이 조기 마감되고, 다른 음식을 시켜야
# 14. [국제병원 의료 산업박람회] K-HOSPITAL FAIR 2022 방문

# 14. [국제병원 의료 산업박람회] K-HOSPITAL FAIR 2022 방문

곰돌이와 1년에 1번씩 의료 쪽으로 박람회가 열린다고 하면 꼭 가려고 노력을 합니다. 특히, 의료 쪽으로 열리는 박람회 중, KIMES 박람회는 무조건 곰돌이와 가기로 했고, 이번에 열리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ospital fair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이번에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의료 산업박람회"는 3일 동안 박람회가 진행됐었는데 어제가 마지막 박람회 일자였거든요. 저희는 원래 첫날이나 둘째 날에 가려고 했는데 일정이 맞지 않아 마지막 날에 가기로 했습니다. 원래 이런 박람회는 마지막에 가게 되면,,, 부스에 사람이 없거나 철거를 하는 기관들이 있기에 일찍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니나 다를까. 마지막 날에 간 이 박람회에 갔을 때 사람도 많이 없었고, 부스 철거하는 업체도 있었습니다. 많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없는 거죠. 오전 10시부터이기 때문에 10시에 딱 맞게 도착을 했는데 미리 사전 접수를 했기에 돈도 들지 않고 바로 입장이 가능했었습니다. 사전 접수를 하
# 13. [서울 명동 먹을만한 곳] 명동교자 본점 방문

# 13. [서울 명동 먹을만한 곳] 명동교자 본점 방문

이번 주는 병원 가는 날이라 오랜만에 서울에서 외식을 하게 되었어요. 서울에 살아도 명동까지 나와서 돌아다니기에는. 그리 부지런하지 않아 큰맘 먹고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역시 곰돌이와 함께 가게 됐는데, 명동교자는 5년 전에 본점에서 한 번 비빔칼국수를 먹고 그 이후 2번째로 방문을 하게 되었어요. 음. 코로나 여파로 인한 건지? 명동거리가 썰렁하더군요..... 평일에도 원래 사람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사람이 없는 거리를 보니 조금 어색했어요 ;;; 여기가 명동인가?.. 했죠.;;,, 코로나 여파가 아닐 때에는 간판마다 중국어로 상품 소개가 있었고, 종업원이 가게 앞에서 중국어로 말하면서 화장품을 팔 정도로 사람이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조용한 거리를 보며.... 많이 낯설었어요. 이제 명동교자(본점)으로 갑니다 !! 평일에 갔었는데도 웨이팅이 됐네요. 그런데 회전속도가 빠르다 보니 10분도 기다리진 않았던 것 같아요. 저희가 거의 점심 12시쯤에 갔었거든요. 1
한국교직원공제회 대여 상품 금리 변동(22. 9월 기준)

한국교직원공제회 대여 상품 금리 변동(22. 9월 기준)

저번 포스팅에서는 8월에 얼마나 변동이 되었는지에 관련하여 포스팅을 했는데, 9월에도 변동금리가 오른다는 안내 카톡을 보며 또 얼마나. 올랐는지 저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작성합니다. 7월과 8월을 비교했을 때 7월 기존 금액보다 14,880원이 올랐습니다.(일반대여, 복지 2개 상품 기준) 올 8월에는 일반대여 상품과 The-K 복지누리대여가 같이 다 금리가 올랐어요. 일반대여 3.74% → 3.99% (0.25% P ↑) 복지누리대여 2.99% → 3.20% (0.21% P ↑) 또, 9월에 복지누리대여가 3.20% → 3.50% (0.3% P ↑) 가 올랐습니다. ;; 약 7,900원을 더 낸 것 같습니다. 다행히 일반대여는 오르지 않았습니다....... 저는 복지누리대여에서 결혼대여와 최초대여 2개 상품을 빌렸는데요. 금리가 한 달 만에 또 올랐다는 것이.... 좌절하게 됩니다. 작년에 빌렸을 때, 2.99%였던 것이 지금은 3.50%가 되어 생각보다 변동이 빨리 되는 것을
# 12. [삼척 먹을만한 곳] 삼척대게본점 방문

# 12. [삼척 먹을만한 곳] 삼척대게본점 방문

곰돌이와 여행을 하다 보면 처음 방문하는 지역이 많습니다. 그중에 삼척도 한 곳인데, 어디가 맛집인지... 알 수 없다 보니 또 블로거님들의 글을 보며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 추천하는 곳을 가면 실패는 하지 않더라고요. 늘 만족을 하게 됐어요. 삼척대게본점 주소를 찍고 가게 되면 그 가게 주위 가게들이 다 대게 거리인 것 같았어요. 흠... ... 역시나 가격도 천자만별이고, 차 보조석에 앉은 저는 가게 메뉴와 가격을 보게 됩니다. 가게 유리창에 대부분 가격 제시를 해두더라고요. 그래서 돈을 아끼기 위해 다른 가게보다 저렴하지만 맛있는 곳을 찾게 되었어요. 위에 보시면 커플세트(2인) 120,000원이라고 제시되어 있습니다. : ) 저 가격을 보고 무작정 들어갔고 블로그의 평도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한 상 차려주시는 가게였습니다. 회도 2인에 맞게 양 조절이 잘 된 것 같았고, 튀김도 나오는데 튀김과 같이 나오는 소스도 직접 만드셔서 그런
한국교직원공제회 대여 금리 얼마나 올랐을까?

한국교직원공제회 대여 금리 얼마나 올랐을까?

작년 마지막 9월 막차를 타며 집을 사기 위해 대여를 했는데, 은행마다 금리가 이렇게 순식간에 올라갈지 예상하지 못했어요. 특히나, 저 같은 경우 교직원공제회에서 빌린 이유는 단 하나였죠. 비록 변동금리이지만 타 은행들보다 이율이 낮았던 이유로 큰 돈을 빌렸어요. 그리고, 곰돌이가 주담대를 당겨 고정금리로 집을 살 수 있게 되었는데, 곰돌이의 고정금리가 아니였다면 아마..이 집을 팔아야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현 시점(22. 9. 13) 일자로 보니, 8월부터 금리 변동된 금액으로 돈이 빠져나갔어요. 1. 일반대여 에서는 4천만원을 빌렸고 원래는 매달 총 합 400,050원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래 상환일자 22. 8.17일자를 보시면 406,710원으로 6,660원이 올랐습니다. 2. 최초대여 에서는 3천만원을 빌렸고 원래는 매달 총 합 289,540원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래 상환일자 22. 8.17일자를 보시면 293,650원
# 11. [마산 먹을만한 곳] 쿠우쿠우 마산점 방문

# 11. [마산 먹을만한 곳] 쿠우쿠우 마산점 방문

곰돌이와 추석 인사를 한다고 경상도 지역을 돌았습니다. 아는 지인들이 조금 많아 김해, 마산, 부산까지... 운전을 하며 갔는데 주유 값도 무시 못 했습니다. ㅜ.ㅜ 원래 아는 지인이 김해로 와서 밥을 같이 먹기로 했는데 지인 아기들이 입원을 하는 바람에 마산 쿠우쿠우 마산점으로 가서 저녁을 먹고 왔어요. 여기는 층이 많은 상가에 어린이 병원과 여러 식당도 있었던 것 같고, 키카(키즈카페)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는 지인과 9층에 위치한 쿠우쿠우 마산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복도에 쿠우쿠우 캐릭터인가요? 이 귀여운 캐릭터 모형이 반겨줍니다. 밥을 먹고 나오는데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어요. 또 다른 한쪽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전을 넣고 돌리면 뽑기 같은 것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생선초밥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사람 중 한 명이라 어쩌다 이마트에 방문을 하게 되면, 광어 초밥이나 연어초밥 등을 사서 집에서 곰돌이와 함께 먹는답니다. 오늘 메뉴도 제가 좋아하는 광어 초밥이
# 10. 마장동 소고기 구입하러 가기

# 10. 마장동 소고기 구입하러 가기

오늘 곰돌이와 마장 축산물 시장을 방문했습니다. : ) 사실 축산물 시장을 직접 방문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당장 토요일에 아버지 생신이라 쇠고기 케이크를 사려고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으나, 업체와 이야기가 잘되지 않아, 주문을 취소했고, 결국 마장축산물시장에서 곰돌이와 함께 한우를 직접 구입을 하자고 이야기가 되었어요. 운전을 하며, 30분 거리에 있는 축산물 시장 인근 공용주차장에 주차를 해뒀고, 서문에서부터 북문까지 쭉 일단 한 바퀴 돌았습니다. 걸으면서 고기도 많이 보고, 돼지머리부터,,, 등등... 손질하는 모습까지 얼떨결에 보게 되었죠. 사실 생 소고기를 먹는 게 곰돌이와 둘이서 먹는 건..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처음으로 오늘 곰돌이가 웃는 것을 보고, 많이 사주지 못한 게 ... 많이 미안했어요. 이렇게 소를 좋아하는지.. 몰랐죠.. 하지만 저도 젓가락질은 빠르게. 입안으로 고기가 쏙쏙 들어가서,, 아마 곰돌이도 맘 놓고 먹진 못했을 것 같아요. 일단 방문 사진부터 제
# 9. 집에서 반찬 만들기

# 9. 집에서 반찬 만들기

비가 많이 와서 움직이는 걸 생각도 못 하고 있었어요. 뉴스로 차가 침수되는 것을 보고, 아직까지도 재난에 대해 예방이 이뤄지지 않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일주일이었습니다. 늘,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나서 대응과 복구를 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비가 이뤄져야 되는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도 집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 ) 간식도 먹고 나물도 하고, 두부전도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8. 9. (화) 야식으로 "감자만두"를 쪘습니다. 솔직히, 종이 호일을 깔고 만두를 올려야 되는데, 종이 호일이 없다 보니 무작정 냉동 감자만두를 쪄버렸어요. 걱정이 많았습니다. ㅜ.ㅜ 분명히 만두 밑에 부분이 붙을 텐데,,, 속이 터지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이게 물만두 전용이 아니라서 그런 건지, 속도 안 터지고 있는 그대로 잘 나왔습니다. 위 사진 3번째를 보시면 밑부분이 조금 묻어있었는데 상태는 아주 괜찮았습니다. 종이호일
# 8. [밥상 차리기] 집에서 따뜻한 밥 한 끼.

# 8. [밥상 차리기] 집에서 따뜻한 밥 한 끼.

요즘은 집에서 공부만 하고 있다 보니 밥만 차려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저녁은 늘 곰돌이와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아침은 전혀 저희는 먹지를 않다 보니, 패스하는 게 일상인 것 같아요. 요즘 문뜩 드는 생각이, 아이가 있는 어머니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저와 곰돌이만 먹을 수 있는 밥상을 차려 내면 되지만, 아이가 있는 집은 아이 반찬까지 직접 해서 먹여야 되다 보니, 요즘 들어 어머니들의 고생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되는 하루하루입니다. 존경한다는 게,, 여기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8.1 월요일 Fig1. 월요일 밥상. 인스턴트 음식이지만,, 나름 고기류의 떡갈비와 나름 건강할 것 같은 양념 깻잎과 두부조림을 곁드린 저녁 밥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부조림은 색이.. 잘 나오진 않았지만 나름 먹을만했다고 합니다... 8.2 화요일 Fig2. 화요일 밥상 이날은 반찬가게에서 반찬을 배달시켜 먹었던 밥상이었어요. 반찬들이,,, 저렇게 많이 담겨있지만,, 늘 밥상
# 부실 학술행사 검색 및 리스트

# 부실 학술행사 검색 및 리스트

교수님들이 해외를 많이 나가는 이유는 아마 학술활동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몇몇은 학회 참석 = 놀러 가는 것.이라 정의하는 분들 많이 봐왔습니다만, 나름 그 학회를 통해서 새로운 기술을 보는 목적. 연구에 관련하여 고견을 듣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기에는 이런 자리가 필요로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연구비(비행기비, 활동비, 등) 지원을 받고 학회를 나가기 위해서는 연구책임자나 공동연구원이 학술 발표를 하는 명목하에 해외 출장을 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학술행사(학회 참석) = 포스터 발표, 논문 발표, 초청 발표라고도 합니다. 출장을 가기 위해서는 결과물이 있어야 되기에, 학술행사에 쉽게 참가할 수 있는 곳을 찾는 연구원들도 많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그러다 보니, 부실 학술지가 판을 치는 것 같고 참가비만 내면 무조건 참여 가능하다는 학술행사 많이 봐왔습니다. 논문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학술행사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도 연구자들의 출장을 눈여겨보는 추
# 약탈적 의심 (부실) 학술지 검색 및 리스트

# 약탈적 의심 (부실) 학술지 검색 및 리스트

매년 산단에서 공문이 왔던 것을 생각해 보면, 약탈적 의심 학술지에 논문 게재와 관련하여 전체 부서에 공문이 돌았습니다. 특히, 이런 학술지에 연구비를 사용했을 경우 대학마다 다르겠지만 대학 자체 내에서 감사를 진행하여 연구비 환수하는 것을 본 적도 있었어요. 연구 윤리가 그만큼 더 강요되는 현실인 것 같긴 합니다. 진작했었어야 하는 의견도 많았지만, 연구하는 집단에서는 아마,,, 하나하나 관리를 하는 게 어렵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솔직히, 각 대학을 보면 실적(sci)에 따라 졸업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걸어두는데, 논문을 투고하는 곳이 부실한 곳인지 아닌지 확인해서 안전한 곳에 넣는 게 좋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각 대학 산단에서 공문과 붙임 문서를 보면서 "건전학술활동지원시스템"에서 검색을 하여 엑셀로 내려받아 리스트를 줬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 사이트는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부실 학술활동에 대응하여 국내 연구자들이 투명하고 건전한 연구 문화와 학술출판 활동을 수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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