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호완 삼성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 점심쯤 방문을 했더니, 사람들이 웨이팅을 하고 있었어요. 워낙 소문으로 기다려야 된다는 말을 듣다 보니, 알고 가긴 했는데, 다행히, 회전속도가 빠르다 보니, 40분은 기다리지 않았으니 빨리 들어간 것이라,,, 위안을 삼았네요.. : ) 홍콩식 딤섬은 처음이었고, 메뉴판을 보니 종류가 많았어요.
솔직히 하나씩 다 시켜서 먹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었으나, 딤섬 3개에 약 7000원 이상의 가격표를 보며, 많이 시키진 못했어요. 처음 도전하는 음식이라 조금은 설렘이 있었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의 추천 음식으로는 차슈바오 번이었어요. 메뉴판을 보시면 제일 위에 적혀 있는데,,,, 음....
점심 저녁으로 개수가 제한이 되어 있다 보니, 다 팔렸다고 하더군요. 결국!
먹지 못했습니다. 곰돌이와 제가 나오면서 했던 말이 있었어요.
이 가게는 차슈바오 번이 인기 대표 메뉴인 것 같은데, 어떻게 대표 메뉴 음식이 조기 마감되고, 다른 음식을 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