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집에서 공부만 하고 있다 보니 밥만 차려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저녁은 늘 곰돌이와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아침은 전혀 저희는 먹지를 않다 보니, 패스하는 게 일상인 것 같아요. 요즘 문뜩 드는 생각이, 아이가 있는 어머니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저와 곰돌이만 먹을 수 있는 밥상을 차려 내면 되지만, 아이가 있는 집은 아이 반찬까지 직접 해서 먹여야 되다 보니, 요즘 들어 어머니들의 고생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되는 하루하루입니다. 존경한다는 게,, 여기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8.1 월요일 Fig1.
월요일 밥상. 인스턴트 음식이지만,, 나름 고기류의 떡갈비와 나름 건강할 것 같은 양념 깻잎과 두부조림을 곁드린 저녁 밥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부조림은 색이.. 잘 나오진 않았지만 나름 먹을만했다고 합니다... 8.2 화요일 Fig2.
화요일 밥상 이날은 반찬가게에서 반찬을 배달시켜 먹었던 밥상이었어요. 반찬들이,,, 저렇게 많이 담겨있지만,, 늘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