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살면서 옆에 있는 에버랜드를 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 간 적이 있다면, 초등학교 수학여행으로 갔던 기억만 있고, 에버랜드 전체를 다 돌아보지 못해 아쉬웠던 기억만 지금은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10.23 일요일 곰돌이와 함께 에버랜드를 가기 위해 준비를 했죠. 약 20년 만에 가는 곳이라 많이 변했을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설렘도 있었어요. : ) 먼저, 많이 바뀐 시스템에 놀랐습니다. ;; 요즘은 에버랜드 앱 설치를 기본적으로 해야 에버랜드에서 놀 수 있었고,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엔 입장료 따로, 놀이기구 이용료 따로 받았던 기억이 있고, 놀이 기구도 개수에 따라 금액이 다른 표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입장료만 내면 놀이 기구를 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앱으로 입장권 결제가 가능합니다.

에버랜드 앱 설치 후, 종일 이용권 결제하기. 확인할 것!

위 3번째 사진을 보면 종일권(제휴카드 할인)이라고 되어있는데, 아래 더 많은 상품보기를 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