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마지막 9월 막차를 타며 집을 사기 위해 대여를 했는데, 은행마다 금리가 이렇게 순식간에 올라갈지 예상하지 못했어요. 특히나, 저 같은 경우 교직원공제회에서 빌린 이유는 단 하나였죠.
비록 변동금리이지만 타 은행들보다 이율이 낮았던 이유로 큰 돈을 빌렸어요. 그리고, 곰돌이가 주담대를 당겨 고정금리로 집을 살 수 있게 되었는데, 곰돌이의 고정금리가 아니였다면 아마..이 집을 팔아야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현 시점(22. 9. 13) 일자로 보니, 8월부터 금리 변동된 금액으로 돈이 빠져나갔어요. 1.
일반대여 에서는 4천만원을 빌렸고 원래는 매달 총 합 400,050원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래 상환일자 22. 8.17일자를 보시면 406,710원으로 6,660원이 올랐습니다. 2.
최초대여 에서는 3천만원을 빌렸고 원래는 매달 총 합 289,540원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래 상환일자 22. 8.17일자를 보시면 293,650원...